XI MAGAZINE

2021년에도 ‘자이(Xi)’

의 브랜드 1위 신화는 이어진다

  • 자이(Xi)는 최근 수년간 아파트 브랜드 순위에서 모두 1위를 휩쓸며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개최한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아파트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2021년에도 1등 브랜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자이(Xi)가 1위 브랜드자리를 고수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자이(Xi)는 곧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등식이 성립할 정도로 브랜드 위상이 확고하고 시대에 발맞춘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 1순위 가장 많이 몰리는 ‘자이(Xi)’, 브랜드 파워 입증

    '자이(Xi)'는 지난해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가 몰린 아파트로 기록됐다. 한국감정원의 아파트 1순위 청약을 조사한 결과 2020년부터 2021년 1월까지 단일 브랜드로 분양된 단지(총 161개) 중 ‘자이’에만 총 59만973명이 청약해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 이는 1순위 청약자 전체 중 16.8%, 1/5에 육박하는 수준이며, 단일 아파트 브랜드로는 최다였다. 자이(Xi)가 분양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결과인 셈이다.

  • 지방 수도권 가리지 않고 1순위 마감행진

    한편, 최근 분양한 자이 단지들이 지역을 가리지 않고 1순위 마감을 이어가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1월에 분양한 ‘판교밸리자이’ 1∼3단지의 경우 일반 분양 물량 총 199가구 모집에 해당지역·기타경기·기타지역을 합쳐 1만2,880명이 청약, 평균 64.7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경기도 평균청약경쟁률 60:1, 전국 평균청약경쟁률인 16.57:1을 웃도는 수치이기도 하다.

    지난해 9월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에서 분양한 ‘서대구센트럴자이’도 1순위 청약결과 최고 1,200대 1, 평균 2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자이’의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증명해냈다.



‘자이(Xi)’, 들어서는 곳마다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가 되다


  • 압도적 브랜드 파워를 통해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자이 타운은 물론 랜드마크 단지로도 자리잡고 있다.

    서울의 대표 부촌인 반포에서는 1세대 재건축 아파트인 ‘반포 자이(3410가구)’에 이어 ‘반포센트럴자이(781가구)’ ‘신반포메이플자이(3685가구)’까지 들어서며 ‘자이 타운’을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종로구 ‘경희궁자이’와 마포구 ‘신촌그랑자이’ 등이 강북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자리매김했다.

  • 소비자와 소통하는 ‘자이(Xi)’, 유튜브 업계최초 20만 구독자 달성

    최근에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건설업계 최초 온(On)택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시대 흐름에 맞춰 한 발 더 앞서 나가고 있다. 코로나19로 고객이 견본주택을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업계 최초 유튜브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하며 고객들과 소통에 나섰다. 또한 유튜브에 자사 채널인 ‘자이TV’를 개설해 부동산 시장에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했으며 업계 최초 20만 구독자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 고품격 커뮤니티 `클럽 자이안(Club Xian)`, 커뮤니티 특화 서비스 ‘자이안 비(XIAN vie)’ 호평

    자이는 앞선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자이만의 차별된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주민 공동 편의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공간인 `클럽 자이안(Club Xian)`이 대표적이다. 게스트하우스, 독서실, 리셉션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등 단지별 특성에 맞게 제공되는 다양한 커뮤니티공간을 통해 입주민에 고급 라이프스타일이 가능한 공간을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클럽자이안’을 통해 고급화에 앞장섰던 GS건설이 지난해 12월 론칭한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 ‘자이안 비(XIAN vie)’는 품격있는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일부 건설사들이 아파트에서 컨시어지나 조식 서비스 등 개별 서비스를 선보인 경우는 있지만, 자이안 비처럼 별도의 서비스 브랜드로 론칭한 것은 업계 최초의 시도다.
ⓘ 상기 내용의 1순위 청약자 자료는 한국감정원 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 상기 내용의 청약경쟁률 자료는 청약홈 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