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 MAGAZINE

틈새평형이 아니다.
이젠 main이다.

  • 전용 74㎡를 틈새평형이라고들 한다. 가족수가 줄어들고,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틈새평형이라는 말이 무색해진다. 이젠 틈새평형이 메인평형을 넘본다.

  • 74㎡A 공간배치가 조화로운 ㄷ자형 주방과 펜트리

  •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과 팬트리, 다용도실의 공간 배치가 조화롭다. 넉넉한 팬트리 공간이 자랑이다. ㄷ자 주방으로 요리하면서 차 한잔 마시면서 거실을 볼 수 있다.





  • 안방, 부부욕실과 드레스룸의 옵션이 눈에 띈다. 욕실입구를 안방쪽으로 내면서 대형 드레스룸이 설치된다. 부부욕실과 화장대, 드레스룸을 연이어 배치한 옵션도 선택할 수도 있다. 밝고 환기가 잘되게 드레스룸에 창이 나있다.



  •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74㎡A는 환기와 통풍이 우수하며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옵션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밝은 4Bay 판상형, 거기에 방 3개를 넣어 쓰임새 있는 공간을 만들어 더 이상 틈새 평형이 아니라 중심 평형으로 우뚝 선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74㎡A를 찾는 발걸음이 잦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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